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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을때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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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11.13 조회수 : 1852
어머니 뱃 속의 자궁에서 열 달동안 자라던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올 때쯤 되면

아기를 내보내기 위해 자궁이 심하게 움직이게 돼요

그럴때 모든 엄마들이 정말 아파하죠. 그런데 이런 통증을 그냥 통증이라고 하지 않고 쾌통이라고 한답니다.

아기를 만날 기쁨과 기대에 찬 어머니에게는 통증이 단지 아프게만 느껴지는 통증이 아니라 얼마든지 견뎌낼 수 있는

즐거운 통증이라는 거죠.

그런데 자궁에서 밖으로 나가려고 준비하는 아기는 어떨까요?

엄마가 소리지르며 아파는 모습만 봤겠지만 아기는 오히려 엄마보다 열 배나 더 큰 고통을 겪는다고 해요.

그러면서도 그 고통을 견디는 것뿐만 아니라 자궁 문이 거의 다 열릴 때쯤엔 스스로 고개를 돌려가며 길을 잘 빠져나오기도해요.
아기는 정말 똑똑하죠?

여러분에게도 기억은 나지 않겠지만 열 배나 더 아픈 고통을 이겨낸 힘, 그리고 스스로 길를 찾아 고개를 돌리던 힘이

여러분 속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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